Bon appetit.

step your life game up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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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왜케 센티해지냐ㅠㅠㅠㅠ

사람들은 죽을 때 무슨 부귀영화를 싸들고 가겠다고 그렇게 힘들게 사는지.

나는 마음을 꽉꽉 채워서 돌아가고 싶다.

(근데 부모된 입장에선 자신의 부귀영화가 아닌 자식에게 해주기 위해 죽기살기로 사는 거라 참 애석하다….)

12.04.06 미국에서 내 생일파티ㅋㅋㅋ

의외의 선물을 많이 받아서 넘 감사하다ㅠㅠ

마이코랑 미진언니가 the cheesecake factory에서 케익 사오구,

마이코가 하트 오소로이 목걸이랑 카드.

낸시가 시애틀 티셔츠랑 스타벅스 카드 $20이랑 카드ㅠㅠㅠㅠㅠ

분에 넘치게 사랑받고 있구나.

시애틀에 있는 사람들 다 좋은 사람이여~

그 일본계 미국인이랑 SAM에서 또 만날 줄은 정말로 상상도 못했다

하루걸러 한번 본 느낌ㅋㅋㅋㅋ

왠 미국인이 나를 부르나 정말 놀래서 제대로 인사도 못했네ㅋㅋ

나도 일본어 하는 데 일본계 혼혈인이고 이렇게 우연히도 만나는데 뭐 없으려나?

근데 넘 잘생기고 여친 있을 것 같애; 그런 모임 나오는 사람이면 없으려나?

몰라 외로운 요즘 누구라도 친하게 지낼사람이 필요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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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의의 말로 분위기를 흐리지 않는 배려돋는 PLEASE DO NOT TOUC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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